작품 소개
키이라의 유일무이한 목표는 오로지 아버지의 사랑과 인정을 받는 것이었다. 그러나 자신이 친 딸이라 주장하는 코제트에 의해 대공의 딸도, 명예로운 정령사도 아니라는 죄목으로 처형당하고 만다. 생의 마지막 순간, ‘진짜’가 속삭인 말 한 마디. “사실은 네가 진짜였단다.” 하지만 누가 그의 친자식이건 무슨 상관일까. 그 말을 끝으로 원인도 알지 못한 채 과거로 회귀했지만 자랑스러운 딸이 되기 위해 발버둥치기에 그녀는 지쳤다. ‘가짜인지 진짜인지 모를 계집애와 잘 살라고 해.’ 그런데 내내 무심하던 아버지의 태도가 뭔가 이상하다. 삼월 장편 로맨스판타지 <사실은 내가 진짜였다> 본격사회생활은처음인여주 서투른노력파여주 여주성장물 #아빠따윈관심없어
작품 정보
〈사실은 내가 진짜였다〉는 삼월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연담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2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83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10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332, 미스터블루 31 늘어 누적 3,324.7만, 2,048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7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