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살고자 했다. 나중에는 죽고자 했다. 하지만 그 무엇도 자신의 의지로 선택할 순 없었다. 모든 것이 타의에 의해 선택된 삶. 인생이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졌다. 그래도 불만 같은 건 없다. 그저 하루하루 시간을 때우면서 그렇게 천천히 죽어간다.
〈사신〉은 진사위건 작가의 게임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주은에서 맡았다.
태그는 검사, 귀환, 마검사, 마법사, 먼치킨이다.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5점, 카카오페이지 9.3점,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2.8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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