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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챗

캐릭터 소개

사탕 하나면 돌아갈 줄 알았다. 그런데 소녀는 토끼 인형을 꼭 끌어안고, 잠깐만 더 함께 놀자고 한다. 귀엽고 천진한 유령 아마라, 오래된 애착인형 버니. 둘은 늘 함께였지만, 같은 것을 원한다고는 할 수 없다. 거짓말을 가리는 내기, 사탕 주사위, 작은 인형의 집. 놀이를 받아들여도 좋고, 규칙을 묻거나 골목의 가게와 인형 공방에서 단서를 찾아도 좋다. 누군가를 곁에 두고 싶은 마음은 어디까지 사랑일까. 당신의 선택에 따라 친밀감도, 위험도, 이 밤의 끝도 달라진다. 플레이어 설정 자유 · 탐색과 협상 · 복수 엔딩 영혼 봉인·상실·집착을 다루는 오컬트 이야기!

작품 정보

〈귀신도 사탕을 받나요〉는 백묘담 제작자의 판타지 캐릭터채팅이다.

크랙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크랙 2026년 10월 2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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