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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챗
무협

잔화유랑《殘花流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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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소개

[1239장][♀️:13명,♂️:7명] 피로 물든 대전이 끝났다. 혈교가 일으킨 정혈대전(正血大戰)은 석 달 전 막을 내렸다. 정파는 이겼으나 웃는 이는 없었다. 마을은 불탔고 형제와 스승을 잃은 무인들은 검을 내려놓지 못했으며, 저잣거리에는 갈 곳 없는 아이들이 남았다. 꽃은 졌다. 그러나 남은 꽃잎은 바람을 따라 흘러간다. 이것은 대전이 끝난 뒤에도 끝나지 않은 이야기, 흩어진 꽃잎처럼 강호를 떠도는 이들의 기록.

작품 정보

〈잔화유랑《殘花流浪》〉은 Under D0G 제작자의 무협 캐릭터채팅이다.

바베챗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바베챗 2026년 10월 2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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