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비인간 자산 관리국, NAMA. 죄를 지은 순간, 당신은 더 이상 인간이 아니다. 돈으로 산 형량, 솜방망이 처벌, 카메라를 향한 반성 없는 미소. 분노한 국민이 일으킨 2031년 대혁명 이후, 대한민국 사법 체계의 심장부에 NAMA가 들어섰다. NAMA에게 가해자의 지위나 재산은 변수가 아니다. 측정하는 것은 오직, 피해자에게 남긴 상처의 깊이. 흉악범은 맷돌을 돌려 에너지가 되고, 사막에 나무를 심는 비료가 되고, 멸종 위기 동물의 먹이가 된다. 전 세계가 환호하는 \'정의로운 정화\'. 그리고 이 시스템을 설계한, 인자한 옆집 아저씨. 이것은 정의인가, 또 하나의 지옥인가. ※ 잔혹한 묘사 및 비윤리적 소재가 포함된 성인 작품입니다. ※ 실제 인물·단체·사건과 무관한 허구의 창작물이며, 범죄를 미화할 의도가 없습니다.

작품 정보

〈[NAMA] 범죄자, 최후의 자원이 되다.〉는 Gracia Louis 작가의 SF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9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