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리아 공작가로 입양된 에스텔. 그곳에서 만난 라파엘은 펠리아 공작의 유일한 흠집 없는 핏줄이라 여겼으나 알고 보니 사생아였다. 각자 펠리아 공작의 필요 수단으로 온 두 사람. 한 방울의 피도 섞이지 않았으나 그들은 대외적으로 남매인 게 분명한데…. * “이런 게 재밌어?” 그녀의 물음은 썩 유쾌한 게 아니었다. 그럼에도 부러 씩 웃은 그가 에스텔의 아래턱을 붙잡았다. 입술이 닿았다. 쪽, 소리와 함께 떨어지는 입술은 물기에 젖어 있었다. 그의 답변은 뒤늦게 나왔다. “응, 재밌어. 짜릿하잖아, 에스텔.”
〈널 위해서 내 모든 걸 [19세 완전판]〉은 도파민또찌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스마트빅에서 맡았다.
태그는 금단의관계, 몸정>맘정, 상처녀, 소유욕/독점욕, 순정남이다.누적 조회 수는 221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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