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캐릭터 이미지 첨부/19금 무삭제본] 바로 그 인기소설 ‘잡색중독’ 무삭제판으로 드디어 전자책으로 독점 출간! 노골적인 19금 성애묘사와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결합. 성인들만을 위한 29금 하드보일드 성애소설. “아으흐… 하흐!” 얼마 전에 적극적으로 달려들던 그녀의 올케언니, 김치공장 여사장의 모습이 떠오른다. 올케언니와 시누이가 섹스를 할 때 모두 적극적인 취향인 모양이다. 그녀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들이밀자 거무스레한 꽃잎이 이미 살짝 벌어져서 붉은 속살을 드러내놓고 맑은 물을 질질 흘리고 있다. 내 혀가 거침없이 꽃잎을 가른다. 이미 쾌감을 아는 꽃잎이 부르르 경련을 하며 입술을 활짝 벌리고 시뻘건 속살을 까발린다. 그녀가 말 궁둥이처럼 탄탄하고 풍만한 하얀 엉덩이를 치켜 올리며 허리를 뒤튼다. “으흐하, 으…흐…” 그녀는 매끄럽고 힘 좋은 허벅지와 종아리로 내 얼굴과 머리를 감아 조이며 풍만한 엉덩이를 흔들어댄다. 벌건 속살을 드러내고 벌렁거리는 입구에서 흘러나온 맑은 애액이 혀끝에 끈적거리며 달라붙는다. 혀끝에 달라붙은 애액을 주변에 발라가며 핥아준다. “크흑! 으으흥 자기야. 끄으.” 그녀가 숨넘어가는 소리를 지르며 엉덩이를 뒤틀어댄다. 내 얼굴을 조이고 있던 허연 허벅지를 쩍 벌리고 엉덩이를 치켜들자 치골 아래 갈라진 틈으로 석류알 같은 붉은 돌기가 툭 삐져나와서 맹랑하게 내 혀를 기다리고 있다. 혀끝으로 단단하게 발기한 진주알을 톡톡 치다가 쪽 빨아 당기자 그녀가 가는 허리를 뒤틀며 자지러진다. “아그흑! 크으흥, 자기야, 거…기…. 넘 좋아…” ... (중략) ... “하아, 오늘 한번 먹어 볼래요?” “끄으… 흐…” 그녀의 목구멍 깊숙이 방망이를 밀어 넣는다. 그녀가 반사적으로 크윽 헛구역질을 한다. 목구멍이 방망이를 끝을 감아 단단히 조인다. 그녀의 목젖이 꼴깍 거리며 방망이를 핥는다. 목구멍 주름이 방망이를 압박하며 분출을 재촉한다. “헉! 흐-.” 순간 뜨겁게 폭발하며 체액이 용암처럼 터진다. 내 뒷문이 벌름거리며 허벅지가 후들거린다. 묽은 체액이 벌컥벌컥 그녀의 뜨거운 목구멍 속으로 쏟아진다. “흡웁-.” 과거의 깊은 상처로 강남의 재벌가 며느리, 강북의 도도한 유부녀, 고등학교 여선생, 거래처 여사장, 어린 아가씨 등 성적인 매력이 있는 여자라면 나이와 신분고하를 가리지 않고 옷을 벗기며 살고 있는 주인공. 그는 성적인 건강함과 외모, 젊음, 직위, 재력 등등을 미끼로 심지어 회사 사무실 내에서까지 유부녀 여직원들과 부조리한 섹스를 하고 있다. 하지만 그는 인생까지 포기하고 막 사는 것은 아니다. 그는 중간 규모 건설업체 전무이사로 사업 수완이 좋아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며 사업을 잘 이끌어 나아가지만, 거래처 여직원, 여사장들과의 몸로비(?)를 통해 영업을 하거나 협상을 하기도 한다. 빌딩을 지어 분양을 시작한 어느 날 그는 사랑과 사업 모두에서 위기를 맞게 되는데…. 본 소설에는 작가의 경험에서 비롯된 건설업과 부동산에 대한 전문지식이 잘 녹아있다. 그리고 전작 ‘들개’와 마찬가지로 ‘잡색중독’ 역시 앞부분에서는 섹스를 통해 인물들의 관계가 얽히고설키며 흘러가다 점점 가속도가 붙어 어느덧 흥미진진한 결말을 맞이한다. 빈번하고 노골적인 성행위 묘사는 29금 수준의 성인소설이라 할 수 있지만 결말에서 알 수 있듯이 남성용 29금 로맨스
작품 정보
〈잡색중독(雜色中毒) (사진 삽입 무삭제판)〉은 검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사랑과 전쟁이다.
연재 시작은 원스토리 2016년 2월 4일이다.2026년 10월 30일 기준 연재 회차는 원스토리 1화다.
완결일은 원스토리 2016년 2월 4일이다.
평점은 원스토리 4.5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