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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산 깊은 곳에 숨어 있는 폐허가 된 교회. 벽이며 천장이며 전부 날아가 훤히 드러난 그곳에 츄야는 혼자 쓰러져 있었다. 서둘러 접촉해 오탁을 끊었지만 이미 츄야가 쓰러져 있던 시점에서 늦었다는 것을 알았다. "츄야, 날 알아보겠나?" 접촉한 시점에서 조금이지만 이성이 돌아온 듯한 눈동자를 보고 말을 걸었지만 츄야는 다자이를 인지하지도 못하는 모습이었다. 무언가 생각이라도 하듯 느리게 눈을 깜빡거리던 츄야는 미련따위 없다는 얼굴이었다. "츄야! 대답 좀 해보게, 츄야! 내 말이 들리지 않는 건가?!" 흐릿한 눈동자는 다자이를 끝끝내 비추지 않았다. "......" 츄야는 죽기 직전, 모든 걸 놔버려서 해방된 듯한 미소를 지으며 눈을 감았다. 그게 마지막이었다. —EP.9 거짓말 中— [원작파괴/츄야주인공/회귀/약간 피폐(?)/노맨스(외전은 예외)/작가가 변태라 주인공이 다치는 걸 좋아합니다. 굴러라 츄야~~~~!!!(사심가득)] 매우 많이 작가의 상상력이 되는 대로 무조건 굴림 주의 유혈사태를 싫어하시는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첫글주의★★★★★★★★ EPISODE. 1. 아라하바키 사건 2. 죽음의 나날 3. 첫 만남 4. 미쳤어 5. 선택 6. 꿈 7. 로벨리아 8. 돌이킬 수 없는 선택 9. 거짓말 10. 모든 일의 끝에는— 본편 完. . . . 번외. Episode.0 무대 뒤에서 ※※※ 에피0의 내용은 본편의 강력한 스포일러들이 포함되어 있으니 본편 먼저 열람해주세요! 단. '난 무거운 분위기가 싫다!', '궁금한 거 못 참는다!'하시는 분들은 에피0부터 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다만, 본편을 보지 않아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다는 점 주의해주세요! (무거운 분위기나 궁금증을 참지 못해 애피0부터 보고 싶으신 분들은 이해를 위해 본편과 번걸아보는 걸 추천합니다.) + 마키시 외전이 있습니다! 작가의 다른 작품란을 확인해주세요! (마키시 외전은 본편을 전부 보지 않았어도 이해에 큰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추후 이야기 진행에 따라 본편을 보지 않으신 분들이 이해되지 않을 부분이 등장할 수도 있지만, 일단은 계획상 보지 않았어도 현재로선 큰 문제는 없습니다.)

작품 정보

〈[문스독]시련의 연속〉은 시리무영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3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9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55화다.

최근 7일(10/23~10/29) 조회수는 조아라 77 늘어 누적 40.5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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