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일에 있어서는 폭언을 쏟아 내는 무서운 상사, 권제온. 이현은 그런 제온과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는 것조차도 싫어 늘 피해 다녔는데……. 어느 날 회식 자리에서 그가 느닷없이 이런 발언을 하게 된다. “누나!” 단순한 술주정이라 생각했던 그날 이후, 계속되는 호칭과 함께 그는 그녀에게 집착하는데. 결국 이상해진 상사와 함께 무당을 찾아가고,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너한테 개가 붙었어. 이 여자가 키우던 아주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지.” 내 무서운 상사에게…… 나의 귀엽고 사랑스러웠던 반려견 홍이가 빙의되었다!? 미안하여 어쩔 줄 몰라 하는 이현에게 제온은 폭탄 발언을 한다. “밤이 되면 나랑 같이 있어요. 그러니까, 내 말은.” “…….” “홍이현 씨가 내 밤을 좀 책임져야겠다는 뜻입니다.”
작품 정보
〈밤마다 개가 되는 상사〉는 채경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제이플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1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78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1월 3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32 늘어 누적 28.2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