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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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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악랄한 구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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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사이비 종교 집단에서 가까스로 탈출했지만, 거짓말에 속아 술집으로 팔려 갔다. 그래도 해연은 절망하지 않았다. 어디든, 자신이 도망쳐 나온 지옥보다는 나을 테니까. “이름. 너 이름이 뭐냐고.” 그런 서해연 앞에 나타난 남자, 이태백. 아름다운 얼굴과 달리 입이 더럽고 험악한 성격의 남자였다. “연…….” “연? 너…… 나랑 같이 가자.” 고작 하룻밤 만에 태백은 해연에게 속절없이 빠져 버렸건만 그녀는 자유를 찾아 망설임도 없이 도망쳤다. 그로부터 6년 뒤. 여전히 정체도, 행방도 알 수 없는 그녀를 찾아다니던 태백은 우연히 유령 같은 분위기를 지닌 서해연을 만나, 도움의 손길을 내밀게 된다. “내가 꽤 오래 찾던 게 있거든?” “그 사람은…… 왜 찾고 있는데요?” “그 여자가 나한테 훔친 게 있었거든.” 정체를 숨겨야 하는 여자, 해연. 정체를 밝혀야 하는 남자, 태백. “훔쳐요?” “있어, 엄청 중요한 거.” 두 사람의 관계는 점차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향하는데…….

작품 정보

〈악랄한 구원자〉는 린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텔라다.

최근 7일(10/24~10/30)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7,200 늘어 누적 9,40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2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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