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의 사고로 죽었는데, 눈을 떠 보니 의사에 빙의했다. 의학 드라마 덕후 생활 15년. 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의학 용어깨나 쓸 줄 알게 되었지만 아무리 그래도 의사라니! 설상가상으로 어마어마한 규모의 반란군 수장이자 시한부 환자인 ‘진’의 주치의가 되고 마는데……. 그런데 이 동네 의사들, 상처에 끓는 기름을 붓고, 피를 토하는 환자의 생피를 뽑아낸다?! 위생은…… 말할 것도 없었다. “앞으로 이 방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모두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할 거예요. 그리고 마스크도 쓰고 들어왔으면 좋겠네요.” “새로 온 의사 선생은 굉장히 주문이 많네. 재미있어.” 예정된 진의 죽음까지 앞으로 3개월. 돌팔이 의사인 그녀는 과연 진을 살려 낼 수 있을까? 빙의물 #무면허 돌팔이 의사 여주 #의학 드라마 덕후 여주 #드라마로 배운 의학 지식 잘 써먹는 여주 반란군의 수장 남주 #병약 남주 #개복치 남주 [일러스트] 지나가던 사람 [로고 및 표지 디자인] 디자인그룹 헌드레드 -본 작품의 주인공은 의료인이 아닌 일반인이라는 설정으로, 작품 내에서 언급되는 의학 지식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반란군의 돌팔이 의사〉은 물영아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 리디, 네이버시리즈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디앤씨미디어에서 맡았다.
태그는 능글남, 능력남, 능력녀, 다정녀, 메디컬물, 서양풍로판이다.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네이버시리즈 10.0점, 카카오페이지 10.0점, 리디 4.7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383만회이다.
관련 작품이 1건 있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