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언니의 상견례장으로 향하는 길. 하필이면 직장상사이자 앙숙인 이현준 팀장을 만나 한바탕 말다툼을 벌이고...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상견례장에서 다시 한 번 이현준 팀장을 만난다. 그것도 사돈총각으로. 각자의 형제자매를 위해 잠시간 휴전을 선언한 그들은 무사히 상견례를 마치긴 했지만.... “첫째, 나는 잘생겼어. 눈호강이라는 말은 이럴 때 쓰는 말이야. 둘째, 원래 얼굴이 이런 식이면 머리가 나쁘기 마련인데 심지어 난 머리도 좋아.” “그래서요?” “기회 줄 때 잡아. 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니야.”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대던 사이가 연인이 되기까지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이야기. “첫째, 나는 잘생겼어. 눈호강이라는 말은 이럴 때 쓰는 말이야. 둘째, 원래 얼굴이 이런 식이면 머리가 나쁘기 마련인데 심지어 난 머리도 좋아.” “그래서요?” “기회 줄 때 잡아. 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니야.”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대던 사이가 연인이 되기까지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이야기.
작품 정보
〈적반하장 연애전쟁 [외전선공개]〉는 김세연·꿈꾸는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팔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2월 17일, 네이버시리즈 2017년 5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02화, 카카오페이지 102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7년 6월 21일, 카카오페이지 2017년 2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70,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801만, 25.6만, 1,033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네이버시리즈 8.7점, 리디 4.1점(1,47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