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질린 줄 알았다." 5년 동안 자신을 가둬두었던 남자. 처음에는 미친 듯 집착하더니, 어느 날부터 차갑게 선을 긋기 시작했다. "내일부터는 마주칠 일 없으면 좋겠네." 그 말에 이유안은 확신했다. 드디어 끝이구나. 그런데 이상하다. 자유를 얻었는데도, 가슴이 아프다. 사랑이라 믿었던 집착. 구원이라 믿었던 감옥. 그리고 5년 뒤, 그 관계는 정말 끝난 걸까? "놓아주는 게 사랑이라면, 왜 이제 와서 널 잃는 게 두려운 거지." BL소설, 피폐물, 집착공, 재벌공, 미인수, 도망수, 감금물, 재회물, 구원서사, 애증관계, 집착남주, 피폐BL, 웹소설추천
작품 정보
〈악마는 울지 않는다〉는 설월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읽을레오다.
평점은 리디 5.0점(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