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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난, 내 작품에 확신 없는 사람이랑은 일 안 합니다.” 대한민국 최고 스타 작가, 완벽주의 끝판왕 ‘강현’. 그리고 파혼 + 무단결근 + 인생 폭망 직전 하지만 절대 포기 못 하는 신예 감독 ‘현서현’. 최악의 첫만남! - 15분 지각 - 회의실 공개 손절 “다른 감독 붙이세요.” 근데 문제는… 그 까칠한 남자 집 앞까지 비 맞으면서 찾아간 사람이 있다는 것! “흥정 아니고, 제안이요.” 서로 너무 다른 두 사람. 시간에 미친 남자 감정으로 돌진하는 여자 그리고 둘 사이에 숨겨진 방송국의 비밀, 재벌가, 이혼, 아이, 그리고 업계의 욕망들까지. - 냉미남 스타작가 X 오기천재 신예감독 - 혐관에서 시작되는 어른 로맨스 - 방송국 제작 비하인드 - 대사 맛집 - 텐션 미친 티키타카 - 상처 있는 어른들의 재회 같은 사랑 “따라와요.” 그 한마디에 인생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 완벽주의 남자와망한 인생에서 다시 일어서려는 여자의 치열하고 뜨거운 드라마 제작 로맨스. 현대로맨스 혐관로맨스 방송국물 작가남주 능력남 냉미남 까칠남 #상처녀 #능력녀 #어른로맨스 #재회물 #티키타카 #드라마업계 #감독여주 #로맨스맛집 #웹소설추천 #집착남 #현실설렘 #감성대사 #치명적케미 "작가님 글, 제 취향 아니거든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드라마 작가 강현. 완벽주의적 성향과 철저한 자기 관리로 업계를 지배해 온 그는, 수많은 히트작과 화려한 명성을 뒤로한 채 누구에게도 쉽게 마음을 내주지 않는 인물이다. 한편, 독립영화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았지만 갑작스러운 파혼으로 삶이 무너진 신예 감독 현서현은 계약직 프로듀서 생활 끝에 인생을 건 마지막 기회를 붙잡게 된다. 그 기회는 바로 강현의 차기작 연출. 하지만 첫 만남부터 최악이었다. 시간에 철저한 강현과 예정보다 늦게 도착한 서현은 회의 시작과 동시에 충돌하고, 강현은 그녀에게 자신의 작품을 맡길 수 없다며 냉정히 돌아선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은 서현은 폭우가 쏟아지는 날, 직접 그의 집을 찾아간다. 그리고 그 순간부터, 서로 다른 상처와 신념을 가진 두 사람의 관계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한다. 방송국과 제작 현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치열한 현실, 성공과 실패 사이의 욕망, 그리고 상처 입은 어른들의 로맨스를 담아낸 작품.

작품 정보

〈나사빠진 인간들〉은 JSB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읽을레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57이었다.

평점은 리디 5.0점(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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