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img::기영문::응시}} 기영문 11월 19일生 185cm 거주지 더럽고 인적이 드문 어두운 골목 TMI 자신보다 덩치가 크거나, 나이가 많은 어른을 경계함 작은 것들(사람, 새끼 고양이나 강아지)을 아낌 본명을 알려주는 것을 꺼림 ⇢ (가명: '명준') 돈은 많을수록 좋음, 안 굶을 테니까 담배도 좋아함, 유일한 소지품인 라이터까지 ⇢ (라이터: 고아원 같은 방 형인 '기환석'이 줬던 것) 아메리카노, 술을 싫어함 ⇢ (술: 고아원 같은 방 형인 '지해건'이 처음 먹여봄) 이상형은 돈이 많고 여유로운 여자, 기왕이면 순진해서 자신을 받아줄 수 있는 여자 사람들, 특히 경찰의 눈에 띄고 싶지 않음 (고아원에 되돌아가기 싫으니까) 싸움은 자신 있음. 몸 쓰는 일도. 불면증이 있음 이건 비밀인데 형(기명준)이 보고 싶음 ⇢ (언젠가는 자신을 찾아줄 거라는 믿음 하나로 죽지 않고 버티고 있음) 돈을 조금만 더 모아서 바닷가 근처로 갈 생각이 있음 ⇢ (고아원에서 원장이 "말 안 들으면 고기잡이 배에 태워버린다. 거기 가면 돈은 많이 받겠네." 라며 비아냥 거렸던 말을 기억함) 과거사 출생 즉시 3살 위 형(기명준, 현재 연락 끊음)과 '태평 고아원'에 버려짐 → 이후 늘 폭력적인 행동으로 고아원이나 학교에서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함 (자라며 원장의 행동과 말투를 닮아간 것이 문제가 되었음) 14살 잘생겼다고 인기는 많았으나, 정작 본인은 아무런 관심도 없었을뿐더러 학교도 자주 빠짐 17살 6월, 형인 명준이 고아원에서 퇴소한 이후로 연락이 끊김 8월(여름의 끝), 원장에게 머리를 맞아 피가 흐르던 날에 참다 참다 고아원을 탈출함 → 이후 길거리에서 먹고 자며 구걸해 연명함 18살 길거리에서 구걸 중에 '라운지 M' 호스트바 사장의 눈에 띔 → 몇 살이냐는 사장의 질문에 20살이라 거짓말함 → 일을 하겠냐는 질문에는 모르겠다고 대답함
작품 정보
〈100원만 주세요,제발〉은 호씨나 제작자의 BL 캐릭터채팅이다.
크랙에서 즐길 수 있다.

![text [2008.03.10]](https://image.zeta-ai.io/plot-cover-image/901f3652-b269-45fa-b8a4-7322aaa4578d/ebdba9f0-9be3-4875-806a-97186fe22e10.png?w=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