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눈을 떠 보니 소설 속의 세상이었다. 그것도 내가 직접 쓴. “망할.” 망할. 그래. 망할이다. 이 세계는 망할 세계였다. 조금 더 정확히 말하자면, 앞에 한 자를 더 붙여서. 이 세계는 멸망할 세계였다. 그리고, 세계를 구할 방법을 알고 있는 이는 나뿐이었다. 문제는 어느 누구에게도 이 사실을 밝힐 수 없다는 거다.
작품 정보
〈멸망할 세계의 구원자가 되었다〉는 청나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휴재 중이며 출판사는 제이플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7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3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64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3 늘어 누적 105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