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마일로』 멸마에 평생을 바쳤던 무림맹주 단백연. 정파의 전성기는 그의 칼끝에서 시작되어 그의 죽음으로 끝났다 기록되었으나... ‘이게 무슨 조화인가? 어쩌다 이 아이의 몸으로...’ 열병에 걸려 죽어가던 ‘장삼’의 몸으로 다시 태어났다. 한데…… 세월은 백오십 년이나 지났고 세상은 마도천하(魔道天下)라고? ‘내가 죽지 못하고 돌아온 이유가…… 이것이었나?’ 마도(魔道)가 중원을 점령한 무림. 참마흑선 단백연이 다시 한번 출사표를 던진다!
〈멸마일로〉은 타다닥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디앤씨미디어에서 맡았다.
태그는 마교, 복수, 정통, 천마, 환생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9.4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08.5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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