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작품에 등장하는 조직, 기업, 인물 및 사건 등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무관합니다. ※ 본 작품에는 폭력 및 강압적 관계 등 민감한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호랑파의 모든 조직원들은 사람을 죽이고 열매를 새겨 넣는 행위를 ‘등에 다마를 박는다’고 표현하곤 했다. 호랑가시나무에 잔혹하게 피어난, 수십 개가 넘는 다마들. 김희중의 첫 다마는 이성호의 삼촌, 이명진을 죽이고 피어났다. 그날 이후 이성호는 오직 김희중에게 복수할 날만을 기다리며 악착같이 살아왔지만, 원수가 이미 죽었다는 소식을 접한 뒤 지독한 허무에 시달린다. 그러던 중, 우연히 방문한 ‘프라이빗 격투 클럽’에서 인간 경매 현장을 맞닥뜨리게 되고, 죽은 줄로만 알았던 김희중이 파이트 링 위에 올라 사정없이 얻어맞는 광경을 보며 복수심과 동시에 정체 모를 참담함에 사로잡힌다. 결국 이성호는 평소라면 하지 않았을 충동적인 선택을 하고 마는데…….
〈호랑가시나무〉은 퀴토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리디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페로체에서 맡았다.
태그는 BL 소설 e북, 강공, 계약, 공시점, 구원이다.리디 평점은 4.7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36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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