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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도서에는 인간이 아닌 존재의 강압적 행위, 폭행, 윤간, 장내방뇨 등 높은 수위의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알 수 없는 이유로 괴물들이 가득한 기차 안에서 깨어난 대학생 김희조. 납품되듯이 컨베이어 벨트에 묶여, 수많은 괴물에게 능욕당하게 된다. 「꼭 다시 따먹고 싶습니다ㅇ_ㅇd 사실 저는 손가락이 성기랍니다∼ 5점」 「엎어놓고 개같이 따먹어 버리고 싶었는데 경쟁자 더럽게 많네 씨-이팔 5점」 「구멍이 신선하고 체액이 달지 않아 맛있어요♥♡♥ 매일같이 따먹고 싶어요♥♡♥ 5점」 「원래 애인한테는 받기만 한 건가?? 처음에 엄청 못해서 좀 짜증 났는데 기분은 좋았다ㅎ 내가 정액 준 거 잊지 말기를 5점」 「제 알을 품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는 게 많이 적적했는데 알들을 기르면서 바쁘게 살 수 있겠어요 ^^∼ 좋은 하루 되세요∼∼ 5점」 김희조는 현실을 부정하지만 지옥은 이제 시작이었다. 멍하게 생각하던 찰나, 객실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아니, 이미 끝난 줄 알았던 악몽이 생생하게 박제되어 눈앞에 나타났다. “……이게, 뭐야.” 김희조는 눈앞에서 쉴 새 없이 터지던 플래시와 셔터음을 기억해 냈다. 어렴풋한 기억이 모조리 현실이었노라 말해 주듯 현실이 빼곡하게 늘어섰다. <수치스러워하는 김희조의 얼굴> 「131.2x92㎝_2024 ─기차 안에 갇힌 후로 괴물들에게 셀 수 없이 윤간당한 피사체가 아직도 수치심을 느끼는 진귀한 광경을 담았다. 주변에 있는 괴물들을 보면서 이를 악무는 순간에도 발기를 했다는 점이 아이러니하다.」 <사정 직전> 「69.2x80.1㎝_2024 ─사정감을 주체할 수 없어 괴로워하는 표정이 적나라하게 담겼다. 몸을 비트는 와중에 선액이 흥건하다. 구멍이 가장 심하게 좁아지는 순간이기도 하다. 입구의 주름마저 자취를 감추고 양쪽 허벅지에는 힘이 잔뜩 들어갔다. 발끝이 경련하는 모습을 사진으로는 담지 못하는 부분이 개괴적으로는 안타깝다.」 <뒷구멍이 완전히 열렸을 때 짓는 표정> 「78.4x80.1㎝_2024 ─결장까지 완전히 열리게 되면 피사체는 항상 입도 다물지 못하고 침을 질질 흘리며 신음한다.」

작품 정보

〈사랑스러운 괴물들〉은 서글픈빻빻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비앙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4,278이었다.

평점은 리디 4.7점(47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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