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은 가스라이팅, 감금, 강압적 관계, 배뇨플, 모브 다수와의 관계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권력의 정점에 서 있던 펠턴가의 차남, 헤레이스 펠턴. 가문의 몰락과 함께 안락하던 그의 삶은 진창으로 처박힌다. “하아. 헤레이스, 이럴 줄 알았다면 진작 너를 안을 걸 그랬어.” 도망칠 곳조차 없는 나락 속에서, 그는 더 이상 귀족이 아닌 노예로서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 모든 것을 잃은 헤레이스는 점차 자신조차 잃어가고 그에게 내밀어진 손길은 구원인지, 또 다른 굴레인지 알 수 없었다. “너는 오랫동안, 계속, 이 방 안에서 나만 보고 있으면 되는 거야.” 도망칠 수도, 버틸 수도 없는 지옥에서 헤레이스는 스스로를 잃어가기 시작한다.
작품 정보
〈그래서 나는 노예가 되었다〉는 오엠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로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5월 15일, 네이버시리즈 2026년 6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80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6월 15일, 봄툰 2026년 5월 1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82, 미스터블루 15 늘어 누적 4,080, 1,873이었다.
평점은 리디 4.3점(2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