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가난한 시골 처녀 마고피 스패로. 생활고에 시달리던 그녀는 사설 우체국 ‘릴리 익스프레스’의 우편배달부로 취직한다. “신입 우편배달부를 위한 열일곱 번째 지침. 유령을 봐도 너무 놀라지 말 것. 우편배달부의 격렬한 반응 때문에 유령이 상처를 받을 수도 있기 때문……? 릴리! 지금 나랑 장난해요?” 평범한 우체국인 줄 알았던 릴리 익스프레스는 사실 망자의 유품만을 배송하는 특별한 우편 회사였다. 유품에 달라붙은 망령들과 함께 황야를 누비던 마고피는 급기야 강도단의 표적이 되고, 위기에 빠진 그녀의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난다. “언제부터 릴리 익스프레스의 우편배달부가 나무 심는 일도 병행했지?” 그의 정체는 한때 마고피의 연인이었던 프로이 라텔. 고위 장교에서 최악의 지명 수배자가 된 그는 경호원을 자처하며 마고피를 끈질기게 쫓아다니기 시작하는데…….
작품 정보
〈그래도 참새는 돈다〉는 장단조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서울미디어코믹스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봄툰 2026년 4월 16일, 미스터블루 2026년 4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142화, 봄툰 72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6년 4월 23일, 네이버시리즈·봄툰 2026년 4월 1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341이었다.
평점은 리디 4.5점(5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