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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평화로운 소국인 설국의 공주 세설. 침략으로 불바다가 된 나라를 뒤로 하고 도망길로 산을 오른다. 며칠을 뛰고 헤매다 쓰러지고 만난 의문의 사내. 겨울의 명장이라 불리는 김희신이었다. 평화로운 소국이었던 설국이 침략으로 패전국이 되었다. 도망길에 오른 세설은 설산에서 우연히 희신과 만나게 되는데… “그댄 누구요?” “날이 밝으면 떠날 것이니 나으리께서는 개의치 마시고….” “죽기를 바라시오?” 살아 있어도 죽는 것과 다르다고 할 수 있을까. 아니. 자신이 살아 있기를 바라는 이가 있을까. “잃어버린 것이 있사옵니다. 그것을 찾아야 해서….” “그대가 찾는 게 이것이오?” 입에서 피어오르는 연기가 그의 얼굴을 가렸다. 서서히 걷히는 연기 사이로 그의 매섭고 날카로운 눈이 빛났다. “고쳐 묻지.” “…….” “옆 나라에서 왔소?” 이 만남은 우연일까, 필연일까.

작품 정보

〈서릿발 위 세설〉은 차다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동아다.

연재 시작은 미스터블루 2026년 10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56화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6년 10월 2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62 늘어 누적 188이었다.

평점은 리디 4.1점(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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