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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가상시대물, 동양풍, 왕족/귀족, 형사취수제, 안대플, 재회물, 첫사랑,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운명적사랑, #권선징악, #뇌섹남, #능력남, #사이다남, #직진남, #계략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짝사랑남, #순정남, #동정남, #까칠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존댓말남, #대형견남, #연하남, #다정녀, #상처녀, #짝사랑녀, #순정녀, #동정녀, #순진녀, #외유내강, #우월녀, #더티토크, #고수위 남편이 죽었다. 그리고 칠 년 전에 전쟁터로 떠났던 남편의 동생이 돌아왔다. 형의 뒤를 이어 예왕이 됐으니, 형수 역시 자신의 것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누이. 제 아내가 되는 게, 그렇게나 수치스러우세요?” 어린 시절에도 유독 잘 따랐던 진명의 손길은 여전히 다정했다. 조심스럽게 치마 밑단을 쥐던 작은 손이, 이제는 거침없이 그 속으로 파고들고 있다는 것만 빼면. * * * 진명이 쳐올리는 대로 서오의 몸이 흔들리는 바람에 누구 것일지 모를 타액이 턱 아래로 줄줄 흘렀다. “이대로 내 것이 되세요.” 진명은 그녀의 턱에 흐르는 타액을 혀로 쓸어 올리고는 말했다. 서오의 몸에서 나오는 것이라면 그것이 눈물이든, 타액이든 상관없다는 태도였다. 서오는 신음으로 대답을 감추고서 그의 탄탄한 허벅지 위에 무너져 내렸다. 삼 일 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은 몸으로 격한 정사를 하려니 몸을 제대로 가눌 수 없었다. 중심을 잃은 서오의 몸이 쑥 내려오자, 성기가 내벽 안으로 더 깊이 밀려들어 갔다. “크읏!” 뜻밖의 자세에 진명이 이를 악물었다. 질 안에서 성기가 머리를 더 들면서 단단한 양물이 서오의 질구 안 깊은 부분을 쳤다. 그러자 진명이 조금 전에 손가락을 집어넣어 찔렀던 곳이 자극되면서 내벽에 잔 경련이 일었다.

작품 정보

〈다정한 배덕〉은 은서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봄툰·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인피니티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0년 11월 11일, 봄툰 2020년 11월 18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6화, 봄툰 2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0년 11월 18일이다.

평점은 리디 3.7점(38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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