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높은 수위의 성애 묘사, 다수와의 강압적인 성관계 및 가학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거리’의 가장 깊고 더러운 바닥, 쥐굴. 유린과 착취로 점철된 지옥 속에서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오메가, 은소가 바라는 건 오직 하나였다. “정신 차려, 은소야. 우린 여기서 도망 못 가.” 친구들을 사지로 몰아넣고 자신을 홀로 쥐굴로 들여보낸 배신자이자, 죽음의 기회마저 앗아 가 버린 잔혹한 구원자, 신장우가 처참한 죽음을 맞이하는 것. 하지만 은소의 간절한 저주를 비웃듯, 장우는 조직의 핵심으로 거듭나 다시 은소의 앞에 나타나고. “내가 꼭 여기서 너 데리고 나가 줄게.” 은소는 그의 다정한 기만과 비틀린 헌신 속에서 더 거대한 증오를 키워 가는데……. “그러니까 조금만 기다려 주면 안 돼?”

작품 정보

〈다만 내일 죽더라도〉는 서글픈빻빻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디어벨이다.

평점은 리디 4.7점(36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