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은 지골로를 불러 달란 그녀의 한마디로 시작되었다. 데뷔탕트를 치른 지 한참이나 지난 그녀에게는 이렇다 할 연인이 없었다. 이런 와중 바로 옆방에서는 동생이 유희를 즐기는 소리가 밤낮 가리지 않고 들려왔다. 얇은 벽을 타고 흘러온 적나라한 음색에, 그녀는 호기심이 동하고 말았다. 만반의 준비를 마친 그녀는 형제의 눈을 피해 와 줄 지골로를 기다리는데, 어째서인지 오라비 에반이 찾아왔다. “그렇게까지 지골로들과 하는 행위가 궁금했느냐.” “아니, 그게…….” “그래, 아리스 너는 지골로와 어떤 행위를 하는지 궁금했고, 나는 지골로가 오는 것이 싫지. 그렇다면 이 오라비가 알려 주면 되는 것 아니냐.” 그 이후, 아리스타샤가 감히 상상조차 하지 못한 아주 불순한 행위가 이어지는데... ※본 작품은 삼각관계, 금지된 관계, 하드코어 등 호불호가 갈리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한밤중에 공작저에서는 [19세 완전판]〉은 정매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GTENT에서 맡았다.
태그는 계략남, 금단의관계, 다정남, 다정녀, 소유욕/독점욕이다.누적 조회 수는 4,000회이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