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사기꾼을 잡으러 간 오빠를 찾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온 채령. 그녀는 작은 잡지사 계약직 인턴으로 취직하게 된다. 정직원이 되는 빠른 방법으로 그녀는 양지 그룹 후계자인 최준모 팀장의 인터뷰를 따기로 한다. 그런데, 이 남자, 까칠해도 너무 까칠하다. “어디서 수작질이지?” “마치 나를 꽃뱀 보듯 대하는데, 나! 설사 당신이 유혹한다고 해도 절대로 넘어가지 않아요.” “절대로?” “네, 당신이 어떻게 하든 절대로 무너지지 않을 자신 있어요.” 의기양양한 여자의 도발에 준모는 승부욕이 불타올랐다. “흔들린다면?” “깨끗이 물러날게요. 당신이 원하는 대로.” “좋아. 네가 흔들리지 않는다면 나도 인터뷰를 하도록 하지.” 그런데 이 남자, 키스 하나도 자신의 모든 것을 무너뜨릴 것만 같았다. “반항하지 마!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고 말한 거 너잖아.” . . . 까칠하지만 뜨거운 남자의 아찔한 유혹이 시작된다.
작품 정보
〈뜨거운 그 남자의 유혹〉은 지아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마트빅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7월 23일, 미스터블루 2021년 1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62화, 카카오페이지 62화(10월 23일)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1년 1월 12일, 카카오페이지 2020년 12월 24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11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0,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44.9만, 2.6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 네이버시리즈 7.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