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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게이트에 휩싸여 정신을 차려 보니, 가이드라고는 한 명도 없는 낯선 곳에 떨어져 버렸다. 낯선 외지에 홀로 고립된 것도 혼란스러운데, 설상가상으로 지하 감옥에까지 수감되어 버리다니! 가까스로 탈출하기 위해 마력 폭주를 일으킨 죄수를 가이딩하고, 그의 도움으로 감옥에서 벗어나는 데 성공했다. 이제 무사히 돌아가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던 그때―. “누가 네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허락했지?” 차가운 태도 뒤에 집착과 소유욕을 숨긴 채 그녀를 가두려는 아델. 소리 없이 그녀 곁에서 그림자처럼 지켜 서 있는 또 다른 남자, 더스틴. 처음에는 그녀를 적대시하던 그들의 눈빛이, 갈수록 서서히 변해 가기 시작한다. 혼란스러운 감정과 끝없는 사건 속에서, 바바라는 과연 원래의 세상으로 되돌아갈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외딴섬에서 혼자만 가이드입니다〉는 상록활엽수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다카포다.

평점은 리디 3.5점(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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