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탈리아 암흑계에서 이름을 떨쳤던 해커, 율. 그녀는 과거를 청산하고 뉴질랜드의 한적한 마을에서 ‘클로에 킴’이라는 이름으로 재출발한다. 평화로우면서 조금은 따분한 날을 보내던 중 과거에 자기가 물 먹인 적이 있는, 악명 높은 마피아 ‘피투성이’ 린체와 맞닥뜨리게 되는데……. “나랑 놀자. 클로에. 안 잡아먹을 테니까.” “내, 내가 머리에 총 맞은 줄 알아요?!” 민간인인 척하는 마피아, 린체 테오도리코는 율에게 호감을 보이며 점점 다가오고. “자기의 눈에 내가 담기는 게 좋아.” “……?” “허락 없인 손대지 않겠다고 했잖아.” “…….” 그런 그의 진심에 점차 흔들리는 '디어'에게 거절하지 못할 의뢰가 들어온다. -네 얼굴과 목소리를 아는 놈을 테오도리코의 손아귀에 두어도 정말 괜찮아? “……!” -네 안위를 위해서라도. 복귀할 시간이야. 디어.
작품 정보
〈디어 마이 디어(Dear my dear)〉은 주연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슈퍼코믹스스튜디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2월 7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3월 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02화, 카카오페이지 102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3월 18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2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57, 미스터블루 18,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53.1만, 1,310, 6,200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네이버시리즈 10.0점, 리디 4.5점(1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