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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이제 널 마냥 바라볼 자신이 없다. 더는 세자가 널 탐하지 못하게 내 여인이 되어 줘. 두화야.” “…그럴 수 없다는 거 아시잖아요?” 저를 향한 그의 진심이 느껴져 마음이 아프다. 하지만...받아 줄 수 없는 마음. 몸을 돌려 나가려는 두화에게 그가 손을 뻗었다. "빼앗겠어. 너를 갖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하겠다!" 그때 세자, 자한이 검을 든 채 서슬 퍼런 눈빛으로 들어섰다. “내 여인을 갖기 위해 지금 어떤 짓이라도 하겠다고 했나, 백도헌?” 아름다운 꽃이 피고 달이 뜬다는 화월국에는 흉흉한 전설이 있다. - 잿빛 같은 하늘에, 푸른 태양이 뜰 때 태어난 아이의 운명으로 나라의 운명이 길과 흉으로 갈라진다. 아이의 운명이 길이라면 복이 하늘에 닿아 태평성대를 이룰것이다. 만약 흉이라면 그 아이는 피바람을 몰고와 나라를 위험에 처하게 할것이니, 반드시 대비하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운명의 그날, 태어난 아이들은 모두 죽임을 당해야 했지만 살아남은 아이들이 있었다. 시간이 흘러 운명처럼 만나게 된 아이들. 화월국의 세자. 화월국을 지키는 대장군. 그리고 또 한 여인. 운명의 수레바퀴는 어떻게 굴러가게 될 것인지....

작품 정보

〈두화-화월국애사〉는 자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팔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5월 6일, 조아라 2023년 12월 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2화, 카카오페이지 122화(10월 25일), 조아라 122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12월 17일, 카카오페이지 2023년 2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72, 미스터블루 2,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47.8만, 826, 1,300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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