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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범상치 않은 대표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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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대한민국 최고의 시사 프로 ‘팩트체크’의 간판 앵커 송이경. 한국방송대상 2관왕에 오른 인생 최고의 날. “송 앵커도 결혼해야지. 권 부사장 어떤가?” 이혼 경력 두 번에 나이도 열네 살 많은 남자와 결혼하란다. “만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결혼을 약속한 사이….” “헤어져.” 단호박 같은 재벌 그룹 회장님의 말에 입술만 짓씹던 그때, “그렇게는 안 될걸.” 악동 같은 미소를 입에 매단 채 나타난 재벌집 막내아들 권도현. 팩트체크를 폐지하려는 JBC의 사장이자 송이경을 못 잡아먹어 안달인 그가 “송이경, 나랑 그렇고 그런 사이야.” 폭탄 같은 선언을 내뱉는다. “어떡할래, 송이경.” “뭘 어떡해요?” “나랑 잘래, 나랑 사귈래?” “내쫓는 게 목표 아니었어요?” “끝을 보고 내쫓겠단 거잖아.” 끝을 보자고 달려드는 남자가 내민 손을 끝장내 주겠다고 다짐한 이경이 맞잡았다. 그 끝에서 결국 울게 되는 건, ‘너야.’ ‘너야.’

작품 정보

〈범상치 않은 대표님과〉는 고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유니브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네이버시리즈 신작 최고 25위, 네이버시리즈 일간 최고 88위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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