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BL노블레스 19금고수위 서양풍판타지 인외존재 마왕공 절륜집착광공 능글유혹공 #구마사제수 금욕미인수 순결수 음마의낙인 파계/타락 배덕감 #몸정에서마음정 “기도해 봐라, 나의 순결한 사제님. 네 신이 이 예배당 안에서 널 구해 주나 보게.” 교황청 최연소 특급 구마 사제이자, 평생 순결 서약을 지켜 온 성자 루시안. 천년 만에 부활한 대악마 ‘카르시온’을 봉인하기 위해 홀로 지하 대성당의 제단에 올랐으나, 봉인진이 완성되기 직전 마왕의 피가 섞인 음마의 낙인이 아랫배에 새겨지고 말았다. 낮에는 신성력을 잃지 않기 위해 목 끝까지 검은 사제복 단추를 채우고 경전을 외우지만. 성당의 모든 촛불이 꺼지는 자정, 낙인이 붉게 달아오르면 사제의 몸은 마왕의 정기를 받아들이지 않고는 숨조차 쉴 수 없는 음란한 그릇으로 변해 버린다. “주여, 용서하소서… 흐윽, 제발, 거긴 안 됩니다…!” “입으로는 기도를 외우면서 허리는 왜 이렇게 잘 감아, 루시안.” 검은 수단을 반쯤 벗겨 낸 카르시온이 붉게 충혈된 눈으로 목덜미의 십자가 줄을 물어뜯으며 속삭였다. “오늘 밤에도 신실하게 파계해 보자고, 내 신부님.” 공: 카르시온 (나이 불명, 193cm) 대악마/마왕공 절륜집착광공 능글유혹공 #수한정다정광공 자신을 봉인하려던 고결한 사제 루시안의 눈물과 흐트러지는 호흡에 반해, 밤마다 대성당 고해소와 침소를 찾아와 사제를 제 신부로 길들이는 마왕. 수: 루시안 (23세, 177cm) 구마사제수 은발미인수 금욕단정수 순결수 #음마낙인수 누구보다 경건하고 결벽적이었으나, 아랫배에 새겨진 마왕의 낙인 때문에 밤마다 제 발로 카르시온의 품을 찾으며 배덕한 쾌락에 무너진다.
작품 정보
〈순결한 구마 사제님이 밤마다 마왕의 신부가 된다〉는 격정멜로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10 늘어 누적 2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