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시칠리안 스캔들 잔인한 운명으로 인해 엇갈린 연인들 알레시아는 침을 꿀꺽 삼키고 의자에 놓여 있던 핏빛 장미 부케를 집어 들었다. 굳은 결심을 하고 버진로드에 한 발을 내딛던 그 순간, 하객석에 앉아 있는 그와 눈이 마주쳤다.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 어린 시절 왕자님처럼 나타나 그녀를 구해 준 이후 항상 알레시아의 마음속에 살아 있던 마테오! 온몸이 갈기갈기 찢기는 것 같아 알레시아는 발걸음을 멈추었다. 그리고 뒤돌아서 식장 밖으로 달려 나갔다…. 공항에서 만나요… 기다릴게요…
작품 정보
〈도망친 신부[할리퀸]〉은 메이지 예이츠·메이시 예이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6월 26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9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6월 2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카카오페이지 1 늘어 누적 1,409, 1.9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0점, 카카오페이지 8.6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