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내가 모시는 음탕한 도련님인 태운. 어려서부터 남달랐던 그는 요즘 틈만 나면 밤마다 사내를 불러들인다. 처음엔 벗과 같이 서책을 읽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도련님의 방에서 야릇한 소리가 들리는데... “춘복아, 어찌 나를 그런 눈으로 보는 것이냐?” “도련님, 무조건 큰 게 좋으십니까?” “그게 무슨 뜻이냐?” 이상하게 내 앞에서만 근엄한 척을 하는 그가 얄미웠다. “이걸 보시면 무슨 뜻인지... 으윽...” 바지를 내리자마자 그의 입술 사이로 내 물건이 쭉 빨려 들어갔다. 나와 도련님의 은밀한 놀이.
작품 정보
〈채우기 힘든 도련님〉은 파이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토린랩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69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