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얼마 전에 옆집으로 이사 온 남자를 보자마자 반해버렸다. 아직 그의 이름과 나이도 알지 못하지만,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설렜다. “지금 출근하세요?” 목소리까지 내 취향이라서 어떻게든 그와 엮이고 싶다. 회사에서 속상한 일이 있어서 만취한 날, 엘리베이터서 그가 나를 부축하는데... “어제 좋았어요.” 대체 그가 무슨 뜻으로 말하는 걸까? 우리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나와 옆집 남자의 색다른 연애가 시작되었다.
작품 정보
〈나를 깨우는 야릇한 옆집 남자〉는 라도라따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토린랩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카카오페이지 1 늘어 누적 873, 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