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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베풀 덕에, 총명할 민을 써서 덕민. 총명함만큼이나 곧은 성정을 지닌 그녀의 앞에, 한량 중에 한량임을 자처하며 그녀의 속을 벅벅 긁어대는 사내, 이환. 웃다가 울다가, 울다가 웃을 수밖에 없는 그들의 이야기 《덕민전》 덕민은 병조판서 댁의 며느리로 시집을 왔지만, 집안이 기울어져 돈을 보고 시집을 왔다는 이유로 무시 아닌 무시를 당한다. 게다가 서방님은 기생을 끼고 다니는 지경에 이르렀으니, 덕민의 시모는 다 아녀자의 탓이라며 서방님을 기방에 가 데려오라 한다. 처음 가 본 기방의 모습에 덕민은 당황하지만, 서방님과 같이 나오리라 다짐하며 그가 있을 만한 방으로 쳐들어가는데…… 하지만 그곳에는 다른 사내가 있었으니, 하필 그자는 한량 중에 한량이자 서방님의 친우인 이환이라는 사내였다. 환은 평소에 친우에게 들었던 내용을 떠올리며 덕민을 골려주는데, 부모님을 욕되게 이르는 환의 말에 결국 덕민은 눈물을 쏟아낸다. 평소에 많은 여인들의 눈물을 흘리게 해보았지만, 환은 이상하게도 덕민의 눈물이 마음에 걸려 그녀가 눈에 밟히고, 그녀에게 사과의 의미로 서방님의 마음을 얻게 해주겠다고 제안을 한다. 그 제안과 함께 환은 덕민을 기방의 비밀스러운 장소로 데려가고, 그곳에는 다리를 절룩거리는 여인이 한 명 있었다. 그녀는 낯선 이의 방문에 악을 쓰며 잡히는 대로 덕민을 향해 물건을 던진다. 영문을 모르는 덕민의 옆에서 환은 안타까운 눈으로 그 모습을 바라보는데…….

작품 정보

〈덕민전〉은 기승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떼북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12월 20일, 네이버시리즈 2017년 7월 5일, 조아라 2021년 6월 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90화, 카카오페이지 90화, 조아라 68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4월 18일, 네이버시리즈 2017년 8월 14일, 카카오페이지 2016년 12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500, 카카오페이지 43, 미스터블루 21 늘어 누적 8.2만, 16.6만, 1.4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9점,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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