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키워드: 용병이었공, 수한정다정공, 사냥꾼이공, 미남공, 눈에흉터있공, 다정수, 농부수, 미인수, 중세풍, 판타지, 일상물, 달달물 제국의 곡창 지역인 칼리아에 살고 있는 농부 리비. 어느 날 리비는 고기를 구하러 아랫마을로 내려간다. 하지만 이미 남은 게 없는 상황. 실망한 리비에게 푸줏간 주인은 로저라는 사냥꾼을 소개시켜 준다. 어째 생긴 것도 그렇고, 선득한 기운을 풍기는 이 남자. “집이 어디야.” “아…… 그 윗마을에 끝자락이요.” “따라와. 혼자 가다가 곰한테 찢겨 죽고 싶은 게 아니면.” 그런데…… 의외로 착하네? 위험하다는 이유로 집도 데려다주고, 걸음까지 맞춰 준다. 문득 리비는 궁금해졌다. 이 무뚝뚝하고 친절한 사냥꾼에 대해서. 그래서 평소와 다르게 행동하기로 결심한다. “로저 씨, 저희 집에서 저녁을 먹고 가지 않을래요?” 요리가 특기인 농부 리비와 만능 사냥꾼 로저의 톡톡 튀는 일상과 두근거리는 사랑 이야기. 언젠가, 때가 되면. 난 너에게 청혼을 할 거야. 그럼 넌 그저 ‘네’라고 대답해 주면 돼.

작품 정보

〈보통의 존재들〉은 타샤루한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M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1,596이었다.

평점은 리디 4.3점(129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