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자기 부하를 성희롱이나 하는 놈이 대공이라고?!” 아버지를 대신해 기사가 된 로젤린 메이어. 동료들은 그녀가 슈벤하임 대공을 모시게 되었다며 부러워하지만 그녀에게 남모르는 고충이 있었다. 주군이 날마다 그녀에게 성희롱을 일삼는다는 것! 가슴을 툭툭 건드리는 슈벤하임 대공에게 참다못한 그녀는 발길질을 날린다. “차라리 날 자르라고!” 대공은 대공대로 그런 로젤린을 이해할 수 없다. ‘같은 남자끼리 좀 만진 걸 가지고 왜 이래? 설마 내가 자기를 좋아한다고 착각하는 거야?! 생각해 보면 그 녀석 피부가 여자처럼 좋긴 하지. 속눈썹도 길었고 도톰한 입술도…… 아니,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 난 여자가 좋다고!’ 엄청난 오해와 착각 속에서 위험한(?) 줄타기를 하는 로젤린과 슈벤하임의 앞날은?! 매력뿜뿜 자체발광 여기사의 허당 대공님 길들이기!
작품 정보
〈대공님의 여기사〉는 이자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디앤씨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3월 2일, 조아라 2021년 1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6화, 카카오페이지 126화(10월 24일), 조아라 126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3월 2일, 네이버시리즈 2017년 12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07,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83.3만, 2,925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9.6점, 리디 4.0점(15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