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낼 수 없었던 사람, 욕심내어선 안 되는 사람, 그럼에도 나는 소망한다. 그 사람을. -유지수 삭막한 도시, 차가운 눈빛. 내 삶에 희망이라는 두 글자는 없었다. 오로지 복수만 있을 뿐. 어느 날, 암흑만이 존재하는 터널 속에 불빛이 보였다. 보석처럼 아름다운 빛이. -황석훈 가면을 쓰고 살아온 시간들, 드디어 핏빛 축제가 시작되었다. 그와 그녀는 꿈을 꾼다. 모든 것을 끝내고 함께 할 행복을. 운명은 그들에게 덫을 놓았다. 가면은 벗겨지고 피할 수 없는 덫이 시커먼 입을 벌린다.
〈가면의 덫 [19세 완전판]〉은 장소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조은세상에서 맡았다.
태그는 냉정남, 능력남, 다정녀, 사내연애, 상처녀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588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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