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귀대주 천명. 전장의 귀신이자 이민족들의 악몽. 그리고,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유일한 악귀. '이딴 것도 부탁이라고…….' 무림 오화를 자빠뜨린다. 구대 문파를 발 아래 둔다. 천마를 죽인다. 경박한, 위험한, 때로는 불가능한. 전장에서 스러져 간 이들의 피로 쓰인 염원. '이뤄주마. 못난 놈들아.' 그의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나는 혈마다〉은 중산박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원스토리, 문피아,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리디, 무툰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KW북스에서 맡았다.
태그는 귀환, 무인, 복수물, 신무협, 전쟁물, 전통무협이다.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5점, 네이버시리즈 9.7점, 네이버시리즈 10.0점, 리디 3.9점, 리디 4.5점, 무툰 8.3점, 무툰 8.8점, 원스토리 3.2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59.7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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