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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판타지물 가상시대물 복수 고수위 씬중심 갑을관계 다각관계 #회귀 #타임슬립 #수줍남 #능력남 ‘고작……. 고작! 이딴 놈들을 위해 내가 목숨을 희생해야 한다고?!’ 공략 파티원의 힐러로 실컷 이용만 당하다가 죽어버렸다. 수십 번 욕을 내뱉어도 모자란 처참한 죽음을 맞이했건만, 어째선지 파티를 맺기 1년 전으로 회귀해 있었다. 세상마저 나를 불쌍하게 여긴 것일까. 어찌 되었든 한 번 더 기회가 주어진 인생. 앞으로 사람에게 깔고, 깔리는 건 내가 결정할 거다. “……더, 더 당신의 신음 소리를 들려주세요.” 두 다리가 허공에 들린다. 거대한 성기가 더 들어찰 공간도 없는 구역을 어떻게든 더 몰아붙이고자 꾸역꾸역 들어차는 게 지독했다. “이로써 저희 파티는 확정이겠군요.”

작품 정보

〈앞으로 깔고, 깔리는 건 내가 결정합니다〉는 금수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출판사는 로튼로즈다.

평점은 리디 3.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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