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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태어나 처음 사랑한 남자를 이복 여동생에게 빼앗겼다. 그래서 그녀는 그 남자의 형을 제 것으로 만들었다. 온 대륙을 자신의 발아래 꿇린 남자, 아킬레온 황제. 그런 남자가 사랑을 구걸하도록 만든 건 바로 헤이젤이었다. “말해 봐, 내 황후는 무엇이 갖고 싶지?” 원하는 건 무엇이든 가질 수 있었다. 딱 하나, 첫사랑을 제외하고는. 아름답게 꾸민 채 초대된 사냥제의 밤에, 황제는 그녀가 가장 탐내던 사냥감을 바친다. “어때? 이만하면 다정하지 않나?” “폐, 폐하.” “아내가 원하는 걸 고이 안겨 주는 남편인데 말이야.” 더없이 다정하던 남편의 잔혹한 복수에 헤이젤은 모든 걸 되돌릴 마지막 기회를 맞이하지만…. “찾았다.” 황제의 푸른 눈은 오로지 그녀만을 향해 빛나고 있었다. 일러스트: 감람

작품 정보

〈그만하면 다정했다〉는 세리안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바이프로스트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1년 6월 28일,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 2024년 11월 1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334화, 카카오페이지 334화, 리디 334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 2024년 11월 13일, 리디 2023년 5월 2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2,100, 카카오페이지 229, 미스터블루 20 늘어 누적 3.6만, 4.3만, 764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8점, 카카오페이지 10.0점, 리디 4.6점(4,16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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