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물 빙의물 #성장물 기사여주 엉뚱여주 능력여주 외강내강 황자남주 까칠남주 상처남주 #냉정남주 [깊은 숲에 들어가면 그림자에게 잡아먹힌다. 숲의 그림자는 사람이 보지 않을 때 움직인다. 깊은 숲에는 사람을 흉내내는 그림자가 있다. 숲의 그림자는 말을 한다.] 사냥대회에서 적국의 습격을 받고 실종됐던 하얀밤 기사단의 ‘로젤린’ 절벽아래에 큰 부상을 입은채 의식을 잃은 그녀를 간신히 찾아냈지만, 며칠 뒤 깨어난 로젤린은 간단한 언어조차 구사하기 힘든 중증의 기억상실 상태였다. 잠옷을 입은 채 맨발로 집안을 배회하지를 않나, 여기저기 반말을 하고 다니지를 않나. 심지어는 바닥에 떨어진 음식을 주워 먹기까지! 아무리 봐도 어딘가 이상한 그녀. 정말 로젤린이 맞긴 한 걸까?
〈그림자 없는 밤〉은 김미유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원스토리, 리디, 네이버시리즈, 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동아에서 맡았다.
태그는 2만원초과, 가상시대물, 걸크러시, 기억상실, 까칠남, 서양풍이다.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카카오페이지 10.0점, 카카오페이지 9.8점, 리디 4.7점, 네이버시리즈 9.9점, 리디 4.8점, 원스토리 4.7점이다.리디 랭킹은 156위이다.누적 조회 수는 226.1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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