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도 모르고 망할 중국산 선협 게임에 빠진 임도현. 쪼렙 수선자로 아등바등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다, 가까스로 그나마 유지되고 있는 일부의 게임 시스템을 이용해 본격적으로 신선이 되는 길을 걷는다. 모험? 탐험? 요수 사냥? 싫은데?! 난 죽기 싫어! 하지만 어찌 선협 세상이 원하는 대로 흘러갈까. 도현의 의도와 달리 차츰 굵직한 사건에 엮이기 시작하는데... '좋아. 이왕 이렇게 된거. 화신기까지 쭉 달려보자~!!' 극초반을 제외하면, 생각보다 경지가 빨리 오릅니다. 그리고 게임 시스템 아주 일부를 제외하면, 거의 정통 선협에 가깝습니다. 예린채린 작가의 12번째 소설입니다. 단 한 번도 연중을 한적 없습니다. 휴일 없이 매일 연재합니다. 이번 소설도 재미있게 봐주세요~^^ 1) 미래컴퓨터를 줍다:초갑질기업물 (198화 완결) 2) 차원이동기계를 줍다:마법사 (130화 완결) 3) 나노머신으로 투수나 하자 (180화 완결) 4) 치트키를 주운 탱커 (230화 완결) 5) 회귀한 재벌의 경제 정벌기 (140화 완결) 6) 환생 사냥꾼의 마궁 탐사기 (160화 완결) 7) 차라리 내가 쓴다 (130화 완결) 8) 미래에서 온 생체안드로이드와 코인 (145화 완결) 9) 귀신 덕에 골프 치는 회사원 (140화 완결) 10) 나 혼자만 힐러? (130화 완결) 11) 우주함정 Ai와 영지개발기 (106화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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