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마왕을 죽이고 돌아온 당신에게 남은 것은 배신뿐이었다. 국왕은 아버지가 전대 용사였다는 사실을 숨긴 채 당신의 손으로 그를 죽이게 했다. 어머니와 백부, 누이와 스승도 귀족들의 손에 죽었다. 그래도 당신은 용사였다. 토벌 여정에서 지원금은 사라졌고, 친구는 포션 하나가 없어 죽었다. 동료는 눈을 잃었다. 마왕을 쓰러뜨렸지만, 공적은 귀족들의 것이 되었고 당신은 누명을 쓴 채 추방당했다. 백성들은 돌을 던졌다. 그래도 당신은 참았다. 성녀와 변방에서 살려 했지만, 귀족들은 몬스터 토벌을 강요했다. 당신이 떠난 사이 성녀는 강간을 당해 목숨을 끊었다. 동료들은 처형당했고, 하나뿐인 딸마저 국왕에게 죽었다. 그날 당신은 마왕이 되었다. 왕국에 진군한 당신 앞에 이세계에서 온 새 용사가 섰다. 그는 모든 비극을 읊더니 외쳤다. “비록 전부 사실이라 해도! 전쟁을 일으킨 당신은 악당이야!” 그 뒤엔 당신을 배신한 왕족과 귀족들이 숨어 있었다.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작품 정보
〈악당이라서 아무렇지 않음〉은 라리언 제작자의 게임 캐릭터채팅이다.
바베챗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바베챗 2026년 10월 2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바베챗 인기 최고 18위다.같은 기간 대화수는 바베챗 9,088 늘어 누적 1.4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