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평생 가족에게 헌신하다 죽고 과거로 돌아왔다. 다시 얻은 삶, 이번 생은 오직 나를 위해 살 생각이었다. 그리고 그 첫걸음으로 난생처음 이국땅에 발을 들였는데……. 「일부러 내 주변을 맴도는 건가?」 「제가 언제 댁 주변을 맴돌았다고 그래요. 절대로 아닙니다!」 호텔 앞에서 한 번, 엘리베이터에서 한 번, 라운지 바에서 한 번. 믿을 수 없이 아름다운 남자와의 연이은 만남. 우연한 만남이 계속되면 운명이라고 했던가. 이 남자, 어쩐지 자신에게 작업을 걸어오는 것 같다. 「내가 정말 별로야? 나는 네가 마음에 들기 시작했는데.」 턱을 잡고 있던 손가락이 느릿하게 그녀의 얼굴을 타고 올라갔다. 그러고는 입술에서 멈추더니 가볍게 훑어 내며 떨어져 나갔다. 그 은근한 유혹에 넘어가 하룻밤을 보냈으나, 그에게 연인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깨끗이 잊고 귀국했다. 그런데, 단 한 번 저지른 불장난에 발목이 잡히고 말았다. 「드디어 찾았네. 날 물 먹인 소감이 어때?」

작품 정보

〈꽃길인 줄 알았는데〉는 도담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작가컴퍼니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4월 8일, 카카오페이지 2023년 1월 6일, 미스터블루 2023년 1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60화, 카카오페이지 60화(10월 25일), 미스터블루 60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3년 5월 25일, 미스터블루 2023년 1월 10일, 카카오페이지 2023년 1월 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3,652, 19.1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3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