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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혹시 말이야, 책임질 일 했어?” “책임지고 싶어서 했어. 책임지고 싶어서 그 애 안았어. 평생 그 애 옆에 살고 싶어서.” 특출한 외모에 비상한 머리, 장래 촉망받는 과학자인 강지훈. 무엇 하나 부러울 것 없는 이 남자의 심장이, 그 어떤 여자에게도 한번 움직이지 않았던 그의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 타고난 긍정적인 성격으로 세상 모든 것이 아름답게만 보이는 여자 김세연. 그녀의 눈에는 오로지 한 남자만 보인다. 그녀만을 향해서 뛰는 심장을 가진 강지훈이라는 남자만……. “김세연, 이다음에 커서 뭐가 되려고 이러니?” “박사님 색시요. 이다음에 커서 박사님 색시 돼야지. 말이 씨가 돼라. 퉤퉤퉤.” 지훈은 말없이 세연을 품에 안았다. “박사님, 입술도 박사님 거라니까.” 종알거리는 세연의 입술을 자신의 입술로 덮으며 지훈은 생각했다. ‘이 아이 때문에 심장마비로 죽을지 몰라.’

작품 정보

〈그저 흔한 사랑 이야기〉는 희망이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가하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2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4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2월 1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44,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56.9만, 1.8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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