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신교의 마지막 교주, 장천. 그 옛날 무림을 호령하던 천마신교는 더 이상 없다. 몰락의 길을 걸어가던 천마신교는 결국 본산까지 들이닥친 의문의 세력과 맞서 싸우게 되는데……. “지금 이 자리에서……. 나는 천마가 되어 보이겠다!” 마지막 불꽃을 피워 내며 장천 또한 적과 정면으로 맞서 싸운다. 그러나 의문의 빛과 함께 의식을 잃게 되고, 눈을 뜬 순간 장천은 자신이 백 년 전으로 돌아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지금이라면 아직 늦지 않았다.’ 마교가 아직 본격적으로 몰락하기 전의 시대. 과거로 온 것도 모자라 당대 천마의 아들에게 빙의해 버린 장천. 새로이 기회를 얻은 그가 다시 한번 세상 위에 군림한다!
〈군림천마〉은 이루성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무툰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청어람에서 맡았다.
태그는 마교, 빙의, 천마이다.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1점, 네이버시리즈 8.8점, 네이버시리즈 7.6점, 무툰 8.7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237.1만회이다.
1건의 이벤트 이력이 있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