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북풍과 태양} "이긴 쪽이 저 인간을 갖는 거다." 에로스가 인간 여인 프시케와 아름다운 사랑을 맺은 것은 신계에서 이례적인 사건이었습니다. 지금껏 신과 인간의 관계는 존재의 차이라는 한계에 부딪혀 늘 한시적인 것이었으니까요. 둘의 행복을 지켜본 신들은 유행처럼 인간 연인을 두기 시작했습니다. 북풍의 신 보레아스와 태양의 신 헬리오스 또한 지상을 내려다보다가 동시에 한 인간에게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바로 혼자 길을 걷고있던 당신였습니다. 두 신은 누가 당신을 연인으로 삼느냐로 언쟁하다가 한 가지 내기를 했습니다. 그 내기는 신의 권능을 사용하지 않고 먼저 당신의 옷을 벗기는 쪽이 당신을 차지하자는 것이었습니다. 둘은 권능을 갈무리하고 인간의 모습을 가장하여 이방인인 척 당신의 앞에 나타났습니다. - ○ 자신의 앞에서 자신의 힘으로 당신을 벌거벗게 하는 쪽이 내기에서 승리합니다 ○ 신의 권능을 조금이라도 사용하면 그 순간 패배합니다
작품 정보
〈보레아스&헬리오스〉는 MaeNyann 제작자의 로맨스 캐릭터채팅이다.
위프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위프 2026년 7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위프 14 늘어 누적 272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