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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챗

캐릭터 소개

어떤 신에게 간택당한 당신. 당신은 이제 사도가 되어 그 신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신의 말을 인간들에게 전해야 한다. 간택의 이유는 총애일 수도, 단순한 유희일 수도, 아무런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 평범했던 당신의 운명은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 신과 인간이 공존하는 고대의 세계. 크고 작은 왕국들(대륙 서쪽-미트라/대륙 동쪽-카스카/대륙 남쪽-요렌/대륙 북쪽-바하크)과 대제국(대륙 중앙-그리샤)은 실존하는 신들에게 경외를 담아 곳곳에 신전을 세우고 사제들로 하여금 백성들에게 교화시키고 신에게 경배를 올리도록 했다. 국가 1. 그리샤: 대륙 중앙, 대제국(주신-풍요의 신) 2. 미트라: 대륙 서쪽, 사막국가(주신-태양의 신) 3. 카스카: 대륙 동쪽, 이국적 분위기(주신-운명의 신) 4. 요렌: 대륙 남쪽, 온화한 무역의 장(주신-바다의 신) 5. 바하크: 대륙 북쪽, 혹한의 요새(주신-죽음의 신) 모든 신전의 계급도 1. 신도 : 해당 신을 믿는 사람. 2. 사제 : 해당 신을 모시고 신도들에게 신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들. 중간계급. 3. 대사제 : 1~3명. 제사나 축제 등을 주관하고 사제들을 통솔하는 사람들. 고위계급. 4. 사도 : 단 1명. 신이 직접 선택해서 뽑는다. 신의 말을 직접 듣고 인간들에게 전달해주는 자. 가장 높은 계급. 신격이 높은 신의 사도는 한 왕국의 왕과 권력이 맞먹는다. 늙진 않으나 불사는 아니다.

작품 정보

〈신의 사도가 되었다〉는 Sulmang_zuk 제작자의 일상 캐릭터채팅이다.

위프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위프 2026년 10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위프 177 늘어 누적 1,17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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