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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평민의 피가 흐르는 반쪽짜리 황녀 블론디나 주변의 천대 속 별궁에서 조용히 살아가던 그녀는 어느 날 상처 입은 검은 고양이를 치료해 준다. 외로운 그녀 인생에 안식처가 되어 준 고양이. 하지만 사랑스러운 줄만 알았던 그 고양이가 사실은? * “그렇게 도망가면 사냥하고 싶어져.” 에이몬의 입술이 살갗을 부드럽게 더듬어 내려갔다. “날 주운 건 너잖아. 날 네 곁에 둔 것도 너잖아.” 열뜬 숨소리와 함께 속삭이던 에이몬이 기어코 그녀의 살갗을 깨물어 왔다. “그러니까 넌 날 끝까지 책임져야 해, 브리디.” * 사랑스러운 고양이가 다 컸을 때, 그녀는 깨달았다. 곱게 키운 줄 알았는데, 곱게 잡아 먹히게 생겼다고.

작품 정보

〈곱게 키웠더니, 짐승〉은 이른꽃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키다리스튜디오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19년 9월 18일, 카카오페이지 2020년 7월 2일, 조아라 2024년 5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8화, 카카오페이지 128화(10월 25일), 미스터블루 128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600, 미스터블루 21, 카카오페이지 13 늘어 누적 1,657만, 2,992, 11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8점, 리디 4.2점(780명), 카카오페이지 10.0점, 원스토리 4.6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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